안녕하세요, 홀리프(wholief)의 디자이너 이민서입니다.
저는 생선을 좋아하는 1인 가구 자취생이에요. 생선을 먹으려면 손질해야 하고, 냄새가 걱정되고, 혼자 먹기에 양도 많죠. 그래서 혼자 살면서부터는 손이 잘 안 가게 되더라고요.
그 불편을 해소하려고 만든 게 홀리프예요. 캔을 열고 바로 먹는 생선 통조림. 냉동 보관도, 전자레인지도 필요 없죠. 첨가물 없이 꼭 필요한 원재료만 넣을 거예요.
홀리프의 도전을 응원하신다면, 잠시 시간 내어 의견을 들려주세요.
- 소요 시간 : 약 3분
- 참여 혜택 : 신제품 무료 체험(후기 작성 필수) or 50% 할인쿠폰, 2개 중 1개 선택